환하는 멀티프로세서아키텍처의 고성능워크스테이션(WS)인 "유니 스테이션10 52모델"을 개발, 공급에 나선다.
롯데는사업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자사의 50%지분을 투자한 미국 유니 마이 크로사를 통해 이번에 50MHz 수퍼스파크칩모듈을 2개 장착한 멀티프로세서기 종을 개발, 이달부터 국내 시판 및 미국지사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개발한 제품은 2천5백90정수스펙(92)과 3천7백44의 소수점 스펙의 성능을 발휘하고 메인메모리도 64~5백12MB까지 확장 가능하며, 내장하드디스크4GB 외장하드디스크 41GB까지 늘릴 수 있다.
또3차원그랙픽을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그래픽보드를 탑재하는 한편 16 비트오디오기능을 기본으로 장착, 멀티미디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이 제품은 CAD/CAM과 컴퓨터그래픽등 엔지니어링분야는 물론 데이터베 이스서버 및 사무자동화 시스팀등 상용분야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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