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소프트웨어 가운데 지난해 CAD 및 CAM이 가장 많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처리 산업진흥회(회장 김영태)가 지난해 수입된 소프트웨어를 분류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이 지난 한햇동안 국산화가 불가능해 수입한 소프트 웨어는 모두 1천3백74만7천5백22 달러어치에 달하고 이가운데 CAD와 CAM 이21건 1백32만7백98달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수입국별로는 전체의 73%인 75건이 미국에서 들어왔고 홍콩 10건, 프랑스 6건, 독일.영국 각각 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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