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휴대전화 등의 고주파신호수신에 사용하는 증폭용 실리콘 트랜지스터로서는 세계 최고의 고주파작동을 실현한 신제품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휴대전화 트랜 지스터에는 지금까지 갤륨.비소를 사용한 것이 주류를 이루고있으며 실리콘은 이득대역폭적(작동주파수와 증폭도의 적)이 낮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어왔다.
그러나NEC는 미세화 기술의 진전등에 힘입어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 신제품 에서 이득대역폭적을 15.5GHz로 제고했다.
NEC는종전에도 실리콘을 사용한 증폭용 트랜지스터를 판매해 왔는데 이득대역폭적이 최고 12GHz에 불과, 고주파수를 사용하는 디지틀 휴대전화등에서는 한계를 보였었다.
NEC의신제품은 10개종으로 소비전류가 실리콘을 사용한 동사의 종전 제품에 비해 30%정도 낮으며 저잡음지수도 1.3㏏로 10%개선했다.
NEC는10개종 합쳐 월간 1백만개 생산할 계획이며 가격도 갤륨. 비소를 사용한 것의 절반정도로 낮출 방침이며 샘플가격은 1개 5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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