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위의 장거리전화 업체인 스프린트사는 3억5천만달러를 투자, 총연장 3만6천8백km의 광통신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스프린트는광 통신망 가설로 사용자들에게 전송속도 2.5 기가바이트급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재해발생시에도 통신중단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장거리전화 광통신망과 지역 전화망를 연결하는 3백38개 지점에 소넷(SONET)방식 중계국을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니앨로토 스프린트 기술계획책임자는 "우리는 재해 발생시에도 즉각 복구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프린트의주요경쟁업체인 AT&T는 최근 미국 2백개 도시에 소넷 방식 광통 신망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발표한바있으며 MCI는 로스 엔젤레스와 뉴욕을 연결하는 광통신망을 설치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