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능률협회 컨설팅(대표 송인상)은 오늘부터 이틀간 전경연 회관에서 제5 회 물류혁신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물류혁신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탁가스의 물류 혁신 사례와 미국 벤더컨설팅사의 물류최적화시스팀 "LOMAS기법" 이 해외 우수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며 제일제당.삼양사.럭키의 물류합리화사례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열린 물류대상시상식에서 물류대상은 삼성 전자와 주 럭키가 공동수상했으며 최고경영자대상은 (주)럭키의 성재갑 사장이, 개인 부문대상은 삼성중공업 부품자재관리부의 유선열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포장부문 최우수기업과 생산판매조정부문 최우수 기업으로는 각각 (주) 럭키와 삼성전자가 선정됐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