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 넷워크 케이블 시스팀즈사와 레이첨사는 전화케이블 업체를 합작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양사가각각 50대50의 지분을 투자해 신설하는 전화케이블 업체는 액세스 뉴욕 테크놀로지스사로 구체적인 투자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레이첨사는40여개국에 1만1천여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는 케이블 전문업체로 지난해 14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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