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인식기술 연구조합이 내달 8일 설립된다.
현암바씨스.삼진전산등 13개 자동인식장비생산업체들은 지난 11일 현암바씨 스 회의실에서 자동인식 기술연구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갖고 내달8일 창립총회를 갖기로 했다.
이와함께 이날 정관 초안을 마련하고 올해 연구조합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업체들의 기술개발 추진 과제 신청을 받기로했다.
이날발기인 대회에서 연구조합 초대이사장에 임송암 현암바씨스 사장을 추대키로 했으며 또 전주호 삼진전산사장, 김성택 파라다이스박슨 사장, 이경 훈 일주씨스템 사장등 3명을 이사로 선임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감사에 임철수 제일컴테크 전무를 선임키로했으며 창립 총회에서 고문과 이사 2~3명을 추가선임키로했다.
이날회의에서는 또 회원의 자격을 자동공업인식협회 회원사로 정했으며 회비는 추후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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