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는 중국 베이징에 통신기기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합작회사의명칭은 AT&T컨수머 텔리커뮤니케이션즈 프로턱츠로 AT&T가 53 %, 중국측업체가 30%, 미통신기기업체인 메가텔리커뮤니케이션즈가 17%를 출자했다. 동합작회사는 금년중에 전화기등 통신기기의 생산을 개시해 중국 에서 판매할 방침이다.
AT&T는지난 2월 중국국가계획위원회와 외자로는 처음으로 포괄 제휴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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