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97년까지 중국에서 생산중인 컴팩트 디스크(CD)등의 기간부 품 광픽업의 생산량을 연간 1천만개로 배증한다.
산요는생산라인등의 증설을 위해 약 8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중국에서의 생산은 산요그룹의 광픽업 전체생산량의 약 4분의 1이된다. 또한 중국공장은 한국자회사의 생산량을 초과, 일본에 이은 두번째의 공급기지가 된다.
중국에서의광픽업생산은 지난해 5월 설립한 합작사 심천산요화강옵트로닉스유한공사가 담당하고 있다. 금년도 생산목표량은 연간 5천만개.
중국시장에서는금후 CD를 내장한 카세트라디오데크나 CD플레이어 등의 수요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중국 및 동남아시아의 음향.영상 AV 기기업체들에 대한 광픽업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