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봉 시스템(대표 김영일)이 개인의 신상 및 기업에 관련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핌즈를 개발했다.
설봉시스템은지난 92년 개발한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인 핌즈 1.0 버전에 회계를 비롯한 기업업무관리부문을 첨가해 2.0 버전을 개발, 에스엠 컴퓨터 .유니온컴퓨터.용인전산 등 대리점을 통해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개인 정보관리는 물론 전표.회계.어음.수표.자산 등의 모듈이 있어 중소기업 규모의 업무관리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영상 관리 기능을 이용해 스캐너로 사진.그림 등의 자료를 입력해 처리 앨범식 화상 데이터 베이스를 관리할 수 있다.
DOS환경이지만명령어를 아이콘으로 사용하는 GUI기능을 제공하며 내장형 한글과 한자를 지원할 뿐아니라 도스셀을 제공하며 바이오리듬.메모관리. 명암 관리.DM발송.도량형 환산 등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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