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한.중 체신장관회담에서 논의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한.중 통신 고위실무회담"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5일체신부는 박성득 체신부 통신정책실장을 단장으로 체신부를 비롯해 한국 통신. 전자통신 연구소.한국통신산업협회.한국통신기술 등의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된 우리측 대표단이 회담기간중 자오 신 통 중국 외사사장 등 중국측 통신관계자 등을 만나 *대용량 교환기 시범사업 및 차세대 교환기 공동연구를 비롯해 *중국의 고위급 통신전문가 초청 및 통신기술세미나 개최 *제3차 체신장관회담 개최일정과 의제 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