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와 규슈마쓰시타전금는 액정표시장치와 CD-롬구동장치등을일체화한 휴대형 항법장치(내비게이션시스팀) "KX-GA3"을 오는 4월부터 시판 한다. 이 시스팀은 인공위성의 전파를 수신하는 GPS방식으로 위치를 확인하는 기종 으로 CD-롬에 기록한 지도정보를 사용할수 있다. 가격은 모니터장착시스팀으로는 가장 낮은 20만엔이하로 책정됐다.
또한별매의 AV어덥터및 배터리팩등을 사용하면 실내 및 전원이 없는 장소에 서도 이용할 수 있다. 마쓰시타그룹은 현재 마쓰시타 통신공업이 GPS와 광파 이버 자이로등을 병용해서 위치를 확인하는 고기능장치를 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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