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텔리커뮤니케이션스(TCI)사는 대화형TV 시험서비스 를 공동제공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올연말부터 제공될 시험서비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화형TV 서비스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TCI는 프로그램과 시스팀을 담당하게 된다.
TCI의존 맬론 사장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시험서비스는 대화형TV 실제 서비스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기술 및 시스팀보완에 주력 할것"이라고 말했다.
시장분석가들은 대화형TV 사업진출을 오래전부터 꾀해온 마이크로 소프트가 세계 최대의 CATV 업체인 TCI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이 시장주요업체로 부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TCI는현재 약 1천만명의 가입자들에게 CNN, TNT 등 채널을 제공하는 CATV업 계의 선두주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