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자금원으로 활용되고 있는 중소기업 공제기금의 대출이 증가하고 있다. 2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중소기업 공제기금 대출 총액은 3백14억7천만원으로 전년동기의 2백32억9천만원에 비해 35% 가 늘었으며 대출실적도 2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대출실적을 보면 상업어음 할인대출이 3백억5천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2백14억1천만원에 비해 40%가 증가했다.
그러나연쇄 도산방지 대출액은 11억8천만원으로 전년동기의 16억7천만원에 비해 29%가 줄었고 외상매출금 회수지연 대출액은 2억4천만원으로 전년동기 의 2억1천만원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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