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 공업협회(회장 윤영석)는 현재 연임이 가능토록 규정된 회장직 을 앞으로는 단임제로 개정키로 했다.
2일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에 따르면 8대 협회장에 재추대된 윤영석회장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공작기계협회장 선출때부터는 단임규정을 적용하자 고 제안,승인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이 안을 차기총회에 상정,추인을 받을 예정이며 이 경우 윤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97년 선출되는 9대부터는 단 임규정을 적용하게된다.
공작기계공업협회장직의단임제 도입은 90년대들어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발전 가속화와 저변확대,대외위상제고 등으로 업계가 공동발전 체제를 구축 키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장은지난 83년 현 윤회장이 3대회장을, 이경훈 대우중 공업사장이 4.5.6.7대 회장을 각각 맡는등 지금까지 대우중공업사장이 협회 장직을 독식해와 최근 협회장직 인선 방식을 두고 관련업계내에 불협 화음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