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대표 홍관의)은 본사와 1백개 건설현장을 3백여대의 PC로 연결하는 LAN(근거리통신망)을 구축, 지난 21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난3개월간 총 3억원을 투입, 구축한 이 건설LAN시스팀은 동부건설이 그동안 사용하던 IBM 9375 메인컴퓨터 환경을 다운사이징해 IBM AS/400을 호스 트 컴퓨터로 사용한 점이 특징으로 회계.급여.자재업무.분양관리 등 정형적 인 업무는 호스트 차원에서, 수주관리.견적관리.품질관리. 공사정보 관리 등비정형적인 업무는 LAN에서 각각 운영하게 된다.
이시스팀의 구축으로 그동안 현장에서 일정 기간 단위로 서면보고하던 사항 을 즉시 보고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재입력하던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으며 전자 우편을 이용, 최신 경영정보나 업무공지사항의 전달 등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동부건설은 앞으로 LAN을 활용한 본사-현장간 화상회의 시스팀도 구축 하고보이스메일 광파일링 시스팀을 이용한 도면관리, 전자결재 시스팀도 조만간 도입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