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폭력 비디오게임 수입규제 강화에 나섰다.
싱가포르문화부는 비디오 게임 수입 규제법을 강화할 계획이며 "모틀 컴뱃 "나이트 트랩" 등 일부 폭력 비디오게임에 대해서는 이미 판매금지를 명령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문화부는또 3월 1일부터 비디오 게임 수입시 산하단체인 영화검열위원회 (B FC)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싱가포르의 비디오 게임 수입 업체는 프로그램 포장에 폭력 및 성묘사장면을 담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시 해야 한다.
문화부는이 조치가 "건전치 못한 내용을 담고 있는 비디오 게임이 상업적 목적으로 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