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폭력 비디오게임 수입규제 강화에 나섰다.
싱가포르문화부는 비디오 게임 수입 규제법을 강화할 계획이며 "모틀 컴뱃 "나이트 트랩" 등 일부 폭력 비디오게임에 대해서는 이미 판매금지를 명령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문화부는또 3월 1일부터 비디오 게임 수입시 산하단체인 영화검열위원회 (B FC)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싱가포르의 비디오 게임 수입 업체는 프로그램 포장에 폭력 및 성묘사장면을 담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시 해야 한다.
문화부는이 조치가 "건전치 못한 내용을 담고 있는 비디오 게임이 상업적 목적으로 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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