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업체인 미국 인텔사는 지난해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이 74%를 차지, 92년에 비해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장조사업체인 데이터퀘스트사가 최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인텔은 지난해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에서 92년의 시장점유율 69%보다 5% 증가한 74% 를 기록, 1위를 차지했으며 더욱 더 독점적인 지위를 굳힌 것으로 나타 났다또한 모토롤러사가 8%의 점유율로 92년 3위에서 2위로 한단계 올라섰 으며92년에 2위를 차지했던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는 6%로 3위를 기록, 모토롤러와 자리 바꿈을 했다.
이밖에사이릭스사가 92년의 13위에서 지난해에는 6위에 올라 급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지난해부터 반도체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시작했던 IBM도 92 년 1백60위에서 지난해에는 7위로 성큼 올라서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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