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방송과 통신을 결합한 차세대 CATV사업에 진출한다.
후지쯔는"차세대CATV개발팀"을 구성해 비디오 온 디맨드 및 홈쇼핑 등의 서 비스용 CATV기기를 개발하는 한편 서비스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동사는자사가 출자하고 있는 6개의 CATV방송국을 바탕으로 차세대CATV를 전국에 걸쳐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후지쯔는 우선 도쿄 나카노구 에 있는 CATV방송국에 방송.통신 겸용을 전제로 한 통신망을 부설키로 했으며 타CATV방송사에서도 순차적으로 차세대CATV서비스의 실험가능성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후지쯔는 지금까지 CATV용 설비업체로서 여러 방송국에 출자해 왔으나 향후방송과 통신을 결합한 양방향CATV가 멀티미디어의 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있다고 보고 사업전략을 전환하기로 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