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올해 21세기를 향한 중전기기 산업의 발전전략 연구사업을 벌이고 이와함께 업계의 각종 애로사항 개선에 전력 키로했다. 전기진흥회는 최근 94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올 사업 계획 안을 확정했다.
전기진흥회의올 주요사업계획을 보면 *전기공업발전 민간협의회 운영등 유 관기관 단체및 업계등과의 협력체제 구축 강화 *21세기를 향한 중전기기 산업의 발전전략 연구 *업계의 각종 애로사항 발굴, 개선 및 지원 활동 강화 국산화 기술과제 및 한전지원 생산기술개발 대상과제 발굴 *수출시장개척 활동강화및 외국 중전 기기 단체와의 교류촉진등 국제협력과 수출진흥 *94서울 국제종합전기기기전 개최등이다.
전기진흥회는이같은 사업 계획을 오는 28일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3층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의 의결을 거쳐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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