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초고속 광통신망용 IC 6종을 개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신개발품의 정보 송.수신능력은 초당 20G비트로 현재 실용화되고 있는 것보다 8배 빠르다.
새로개발된 IC는 20G비트의 광송 수신기의 주요전자회로를 구성하는 IC 5종 과 2.5G비트의 회선 8개를 20G비트의 회로 1개로 통합 하는 다중화용 IC 1종 이다. 이들 제품은 갤륨.비소기판에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것으로 광소자등을 접속하면 초고속 광기반통신시스팀이 가능하다.
도시바는이번 개발 성과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최근 열리고 있는 국제고체 회로회의(ISSCC94)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3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9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