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미.일 양국은 자기부상 열차를 포함한 운송관련 기술연구 협력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일본 운수성 관리들이 최근 전했다.
관리들은최근 미 교통부와 일 운수성 등 양국 관련부처가 이같은 합의에 도달했으며 빌 클린턴 미 대통령과 호소카와 일총리가 11일(현지시간) 워싱턴 정상회담에서 이를 발표한다고 말했다.
두나라간합의사항은 자기부상열차 외에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기술, 집적 회로(IC)를 응용한 승차권 검사체계, 위성을 통한 철로 신호체계 등 모두 17 개분야에서 상호 정보를 교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식통들은 두 나라가 이들 분야에서 전문가도 서로 교환키로 했으며 이에따라 양국 전문가들이 5월초 첫번째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