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사(JVC)는 세가사의 호환기로 차세대 가정용게임기를 상품화한다.
JVC는 현재 세가의 게임기개발에 기술협력하고 있는데 세가가 11월 판매할 예정인 32비트 CD롬게임기의 호환기를 연내에 판매할 계획이다.
아직차세대 게임기의 사양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가격문제등을 고려, 독자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JVC는지난 92년에 세가의 현 기종의 호환기로 가정용 게임기시장에 참여 했다. 지금까지의 판매는 부진한 양상을 보여왔으나 JVC는 차세대 게임기가 멀 티미디어시대의 가교가 될 것이라고 보고 차세대기의 상품화를 결정했다.
JVC는 세가와 화상압축기술등 차세대기기의 개발에서도 협력 하고 있다. 이 제품은 CPU에 히타치가 개발한 32비트 RISC(축소명령어컴퓨팅)를 2개 사용, 3차원CG등 영상표현이 우수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