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호전으로 중소기업의 가동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7일기협 중앙회가 조사한 93년 12월중 중소기업 조업률에 따르면 조업률 80 %이상의 정상조업업체의 비율은 84.1%로 전월에 비해 0.2% 포인트 높아진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조업단축업체의 비율은 14.8%로 전월에 비해 0.1% 포인트 낮아졌으며조업단축사유는 판매부진, 종업원 확보난등으로 밝혔졌다.
업종별로는 운수.고무 및 플래스틱.기계장비업등의 정상조업률이 높아 졌고모피.비금속광물.가죽.가방등의 업종 조업률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