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거치형 VCR의 해외생산을 대폭 확대한다.
산요는금년중 일본에서 생산하는 수출용VCR의 생산을 절반가량 인도 네시아 의 생산거점인 산요자야전자부품으로 이관할 계획이다. 또 보급 기종을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으로 역수입할 방침이다.
이에따라산요는 산요자야에서의 생산량을 80% 늘려 1백50만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요는 자국내 VCR생산을 전년보다 40%정도 축소할 예정이다. 지난해 동사는 지난해 일본에서 1백60만대 생산해 이중 75%인 1백20만대를 구미 등에 수출했다.
이번 VCR생산체제재편으로 샤프의 해외생산비율은 일본업계 최고수준인 3분 의 2에 달하게 됐다.
산요는 금년도 거치형VCR의 총생산량을 국내.외 합해 3백만대정도로 계획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