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비디오게임 규제미상원 법율제정 추진【서울-연합】미상원은 최근 폭력 적이고 선정적인 비디오게임들이 폭발적인 판매신장세를 보이며 어린이 사회 를 급속히 파고 들자 비디오게임도 영화처럼 등급을 매겨 사용연령층을 제한 하는 법안을 채택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AP통신이 지난주 말 보도했다.
비디오게임규제 법안 제의 의원들은 사태가 이제 더이상 비디오게임 제조업 체들의 자율규제에만 맡겨둘 수 없는 실정에 까지 이르렀다며 오는 3월에 열리는 공청회때까지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부득이 이 법안의 채택을 강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게임은 젊은 여성들이 피습당해 목에서피를 흘리는 장면을 담은 "밤의 함정(Night Trap)", 무술시합에서 승자가 잔인하게 패자의 목을 자르는 "숙명의 싸움(Mortal Kombat)" 등과 같은 폭력성게임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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