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사는 자사의 양방향 CATV용 어드레서블 시스팀 "BA-9000" 이 미국 타임워너사가 운영하는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지역의 CATV 시스팀으로 채택돼 공급을 시작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납품으로 파이어니어의 시스팀은 향후 1년간 동지역전역의 10만 세대이상에 설치될 전망이다.
미국의CATV업계에서는 비디오 온 디맨드시스팀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일어 나고 있다. 또한 기존 케이블의 광섬유화, 양방향화, 다채널화 등의 시스팀및 서비스수준의 향상작업이 활발하다.
이번파이어니어의 양방향용 어드레서블 시스팀납품도 지금까지 타임 워너가운영해온 일방향 어드레서블 시스팀을 향상시킨 것이다.
파이어니어는지난 77년 미국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의 CATV에 양방향 시스팀 을 납품한 이래 뉴욕의 브루클린과 퀸즈지역에 30만 세대를 대상으로한 시스 팀을 납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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