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금성사가 이달말경 비디오 CD 소프트웨어를 대거 선보일 방침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비디오CD 플레이어의 본격 시판에 나선 현대 전자.금성사등은 그동안 자체 개발해온 영상가요 반주용 소프트 웨어를 포함 한 비디오CD 소프트웨어를 이달말에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업소용 영상가요 반주 소프트웨어 1백60개 타이틀과 서태지와이이들 의 최근 공연실황을 담은 뮤직비디오CD.영화.동화.만화영화 등 총 1백80여 타이틀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말께부터 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낱개판매와 패키지판매를 검토중인 현대전자는 앞으로 업소용과 청소년층을겨냥 영상가요반주용과 뮤직비디오CD 개발에 주력, 라이브러리화를 추진한 다는 방침이다. 또 가격은 장르별로 차별화하는 대신 2만원대를 넘지 않는선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금성사도 최근곡을 위주로 한 업소용 가요반주용 소프트웨어 60여 타이틀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말부터 본격 출하를 준비중이다.
장당1만9천5백원의 공급가를 책정한 금성사는 일단 패키지판매와 낱개 판매 를 병행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