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 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마이크로 그래팩스사는 세계적인 문방구용품 제조업체인 홀 마크 카드사와 손잡고 어린이들을 위한 소프트 웨어개발에 나설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제휴계약에따라 마이크로 그래팩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 하며 홀 마크 자회사로 계약주체인 비니 앤드 스미스사는 소프트웨어 내용, 디자인, 포장 및 유통을 맡게 된다.
마이크로그래팩스는 신제품을 50달러 이하 가격으로 자사와 비니 앤드 스미 스의 "크레이욜라" 상표를 붙여 올 봄부터 시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인 그리기기능 이외에 어린이들의 창작을 도와주는 기능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어린이 대상 소프트웨어시장에는 마이크로소프 트사와 브로더분트 소프트웨어사 등이 진출해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