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 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마이크로 그래팩스사는 세계적인 문방구용품 제조업체인 홀 마크 카드사와 손잡고 어린이들을 위한 소프트 웨어개발에 나설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제휴계약에따라 마이크로 그래팩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 하며 홀 마크 자회사로 계약주체인 비니 앤드 스미스사는 소프트웨어 내용, 디자인, 포장 및 유통을 맡게 된다.
마이크로그래팩스는 신제품을 50달러 이하 가격으로 자사와 비니 앤드 스미 스의 "크레이욜라" 상표를 붙여 올 봄부터 시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인 그리기기능 이외에 어린이들의 창작을 도와주는 기능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어린이 대상 소프트웨어시장에는 마이크로소프 트사와 브로더분트 소프트웨어사 등이 진출해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