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기기사협회(회장 권용득)는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전국의 전기 설비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전기사용합리화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2일전기기사협회는 전기설비의 운용 효율화와 전기에너지 절약을 위해 부하 설비및 전력관리방법을 개선, 가동률및 부하율 향상과 설비관리및 고효율 설비전환을 통한 전력원가 또는 유지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같은 기술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기술지도분야는 *전력관리 *전원설비 *배전설비 *조명설비 *전동기 설비 *전동기응용설비 *심야전력 활용방안 *설비투자 효과예측과 회수 등이다. 이번 기술진단은 전기기술에 능통한 전기기술인들로 구성된 "기술지도반" 이맡게 되는데 진단을 받고자 하는 전기설비 사업자는 전기기사 협회 안전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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