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가 문서 작성과 그래픽 편집을 할 수 있는 프린터 마당"의 판권과 개발 인력을 인수했다.
한글과컴퓨터는이제까지 유통사인 소프트라인이 갖고있던 "프린터 마당" 소프트 웨어에 대한 저작권과 판권 상표권 등의 모든 권리를 이양받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프린터 마당"의 원작자를 비롯한 개발 인력을 흡수하고 "프린터 마당"의 상위 버전인 3.0의 개발 작업에 착수, 1.4분기안에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 다. 이번에 한글과 컴퓨터가 판권을 인수한 "프린터 마당"은 자체 워드 프로세스 기능을 갖고 그래픽 기능을 이용해 현수막.시간표.달력.편지지.카드 등을 작성할수있는 소프트웨어다.
한글과컴퓨터는새로 선보일 프린터 마당 3.0에서는 ?글 2.1에 포함된 모든 글꼴을 지원하는 한편 이중 일부 기능을 ?글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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