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3월부터 24, 28, 32, 36인치형의 광폭TV를 순차적으로 판매 한다. 도시바는 금년도 광폭TV의 일본내 출하대수가 1백2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고 있는데 4종의 출시로 25%의 시장점유율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바의새 광폭TV는 화면의 종횡비가 16대9로 3월부터 6월에 걸쳐 출하 할예정이다. 가격은 24인치형이 17만엔, 28인치형이 23만엔, 32인치형이 34만 엔, 36인치형이 45만엔이다.
신제품에는중앙부분의 비틀림현상을 제거하는 "수퍼라이브모드"와 2개의 스피커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재생하는 "라이브버즈카"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 도시바는 지난해 광폭TV시장에 참여 현재 28인치와 32인치형을 판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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