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사와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는 차세대 정보 통신망인 ATM(비동기식전송모드)넷워크용 반도체를 공동개발한다고 최근 발표 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양사는 서버등의 단말기와 ATM을 연결하는 데 사용하는 어댑터 카드용 반도체칩세트를 제품화, 올해 2.4분기부터 일본에서 샘플을 출하할 예정이다.
썬사가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와 ATM과의 인터페이스기술을, TI는 반도체의 제품화 기술을 각각 제공, 2개의 반도체칩으로 구성 되는 칩세트를 제품화할계획이다. 이 제품의 초당 처리속도는 1백55M비트이다 .
ATM은TV회의나 분산처리용 고속통신망의 구축에 적합한데 인터페이스용IC는 이를 위한 필수부품의 하나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