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무역(대표 김성수)은 트럭.옥상.공장.건설현장등 실내외 공간에서 손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소형크레인을 개발, 시판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터무역이 개발한 소형크레인은 2.5톤트럭 적재함에 차체 손상없이 볼트 체결방식으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을 뿐아니라 차량배터리 12~24V로 가동된다.
인양하중은1천g, 붐길이 1천5백50mm, 붐높이 3천mm이며 스윙은 수동으로 작동된다.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은 AC 1백10~2백20V에 작동되며 무선버튼방식으로 작동 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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