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내달부터 시작되는 94회계연도의 매출목표 를 지난해 1천만달러보다 무려 50%정도 늘어난 1천5백만달러로 책정한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국내PC캐드(컴퓨터이용 설계)시장의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는 "오토 캐드 공급원인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이같은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근 유통 망 재정비를 단행하고 아성인 건축부문외에 기계 멀티미디어 그래픽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오토데스크는지난해 한국법인 설립후 92년의 1백30여만 달러에 비해 무려 7배정도가 성장한 1천만달러를 기록,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였는데 올해 에도50% 이상의 고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달성 여부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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