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을 중심으로한 메모리반도체의 품귀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외로부터D램구입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주목.
특히해외로부터의 D램 모듈 또는 D램 소자에 대한 주문은 규모가 크고 장기 간일 뿐아니라 엄청난 이익을 보장하는 것이 대부분이어서 무역업 종사자들 이 군침.
일부오퍼상들의 경우 이같은 장밋빛 조건에 현혹돼 삼성.금성.현대등 D램생 산업체의 인맥을 더듬으며 물량확보를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다 쓴맛만 보고 돌아서는 경우가 적지않은 실정.
메모리업체의한 관계자는 "각종 루트를 통해 D램을 얻을 수 있느냐는 요청 이 들어오고 있으나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말하고 "외국 업체들이 가능한 일을 그렇게 좋은 조건에 주문하겠느냐"고 핀잔.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