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 워너사와 스피겔사는 오는 3월부터 24시간 운영되는 홈 쇼핑 채널 을 운영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홈쇼핑 채널 "캐털로그 1"은 윌리엄즈 소노마, 샤퍼 이미지, 네이처 컴퍼니사등 각 업체들로부터 제품 정보를 공급받아 쇼핑 관련 정보를 CATV 시청자 들에게 제공하게 되며 오는 3월 1일부터 우선적으로 4개 지역에서 시범 실시한후 점차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타임워너사와 홈 쇼핑 사업에 참여하는 스피겔사는 2백여개 이상의 소매점 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업체이며 캐털로그 사업도 벌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