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명 팝가수들이 공연을 위해 이달부터 잇따라 내한한다.
8일문화체육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Lost In Love" "Sweet Dreams"등을 발표 국내팝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에어 서플라이"가 이달 18일 내한, 20 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갖기로 한데 이어 "고엽" 의 작곡가인 샹송 가수 "조르즈 무스타키"가 24일 내한, 25일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와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으로 20~30대 팬들에게 잘 알려져있는 로버타 플랙의 공연도 내달 21 일 세종문화회관으로 확정됐다.
또한프로모션 투어로 방한예정인 가수는 최근 "I`d do Anything For Love" 로 새롭게 인기를 구가중인 미국의 록가수 미트 로프가 21일 EMI/계몽사 초청으로 내한, 팬들과의 만남을 시도할 예정이고 "Hea-ven" 그리고 영화 로빈 후드" 의 주제가 "E-veryting I do for You" 로 큰 인기를 모은 브라이언 아담스의 공연도 2월말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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