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전업체 산요사는 미국 게임기업체 3DO사와 협력해 가정용 멀티미디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산요사는이에 따라 3DO의 SW를 채용한 CD게임기를 생산, 올 10월 부터 일본 과 미국에서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가선보일 게임기는 마쓰시타전기와 3DO가 공동개발해 지난 가을부터 미국에서 7백달러에 판매하고 있는 대화형 멀티미디어 게임기와 호환이 가능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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