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제주도청이 배분한 하반기 제조사별 히트펌프 물량
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2면 개제일자 : 2026.09.08 관련기사 : 삼성전자·LG전자, 격돌…제주 히트펌프 사업 승부 내달 가려진다
-
삼성전자·LG전자, 격돌…제주 히트펌프 사업 승부 내달 가려진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하반기 히트펌프 보급 사업의 제품 공급사가 다음달 결정된다.
기사 바로가기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국내 히트펌프 시장에서 주도권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제주도 사업은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되는 난방 전기화 시장 향방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제주도청은 히트펌프 보급 사업 신청 마감일을 당초 지난달 31일에서 이달 10일까지 연장했다. 상반기 사업이 흥행한 만큼 히트펌프 물량 여유분 확보를 위해 마감일을 연장한 것으로, 향후 행정 절차 등을 감안하면 제조.... -
관련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