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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선사업 회복·AI 기지개…해킹 여파 뚫는다
KT가 올해 비용 효율화와 인공지능(AI)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별도기준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해 말 터진 해킹 사고 여파로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는 확대되는 인공지능전환(AX) 수요를 중심으로 회복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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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 12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가입자 이탈과 대형 국책사업 종료, 영업비용 증가 등으로 1분기 실적이 안 좋았다”며 “2분기부터는 영업비용을 관리할 예정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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