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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험사, 작년 '725억원 적자'…수익성 개선 고삐
디지털 보험사들이 지난해에도 적자 탈출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자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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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보험사(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페이손해보험)가 지난해 72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양사는 출범 이후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험업법 시행령 제13조에선 총 보험계약 건수 및 수입보험료 90% 이상을 △전화(TM, 텔레마케팅) △우편 △컴퓨터통신(CM, 온라인채널) 등 통신수단을 이용해 모집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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