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
팹리스 업계, “설계 인력난 해결할 현장형 맞춤 인재 시급”
국내 팹리스 업계가 구조적인 인력난에 직면한 가운데,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설계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사 바로가기 >
30일 한국팹리스산업협회가 반도체 설계 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 팹리스 업계를 중심으로 인력난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향후 5년 이내 11명 이상의 설계 인력이 필요하다고 답한 기업이 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신규 채용 수요는 디지털·아날로그 집적회로(IC) 설계 직무.... -
관련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