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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창업기업 82% '10년 미만'…매출 늘어도 손실 확대
의사가 창업한 국내 기업 열 곳 중 여덟 곳은 최근 10년 이내에 설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R&D)에 자본을 많이 투입해 재무적 안정성이 낮은 경우가 많았다. 경영 전문가는 물론 의약·의료기기·공학 등 타 분야 전문가와 협력이 중요하므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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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의사 창업기업 263곳의 운영 현황과 현장 전문가 인터뷰 등을 담은 '의사 창업 현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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