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
[글로벌 스타된 K뷰티]기술·팬덤이 만든 전성기…성장가도 달린다
팬데믹 이후 주춤했던 K 뷰티가 다시 글로벌 무대 중심으로 돌아오고 있다.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 수요가 재확대되고, 제조 혁신·개인화 기술·SNS 기반 글로벌 팬덤이 결합되면서 산업 전반이 '기술 기반 K 뷰티'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제조자개발생산(ODM) 체계, 제조와 브랜드를 두루 갖춘 전통 강자(레거시 기업)의 저변, 신생 인디 브랜드와 뷰티 디바이스의 등장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성장세가 동시에 나타나며 진정한 '전성기'로 진입하는 모습이다.
기사 바로가기 >
◇.... -
관련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