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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시장 '봄바람'…상장 새내기株 줄줄이 급등
이달 들어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들이 일제히 '따상'(공모가 대비 두 배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기록하거나 공모가를 큰 폭으로 웃돌며 데뷔하면서 침체됐던 공모주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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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국내 증시에 상장한 기업 8곳 모두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았다.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전문기업 인투셀은 공모가(1만7000원) 대비 95.29%(1만6200원) 오른 3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K뷰티' 대어로 꼽히는 달바글로벌은 코스피에서 상장 첫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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