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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면세점, 외국인 관광객 늘어도 매출은 '제자리'
면세점이 엔데믹 전환에도 좀처럼 웃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었지만 매출은 오히려 줄었다. 객단가가 높은 중국 관광 수요가 회복되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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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6.7% 감소한 1조708억원을 기록했다. 1월 이후 최저치다. 전월과 비교해도 7.4% 감소하며 3개월 연속 감소세다.
외국인 매출 감소세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 6월 외국인 매출은 854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5.8% 줄었다. 지난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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