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올해 연간 영업손익 첫 흑자전환을 예고했다. 카셰어링 매출 성장을 지속하면서 차량관제플랫폼(FMS)을 외부로 판매, 신규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이달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앞두고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수익성을 계속 개선해 왔다”면서 “올해는 쏘카와 자회사 나인투원, 모두의컴퍼니의 영업손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모든 모빌리티 플랫폼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