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1면 개제일자 : 2022.07.21 관련기사 : 뛰는 물가 기는 수출… 또 '경기둔화'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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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여건 악화 등으로 2개월 연속 경기가 둔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정부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내수는 완만한 속도로 개선되고 있지만 물가 상승세 확대와 더딘 수출 회복세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7월호'에서 “대외여건 악화 지속 등으로 물가상승세가 확대되고 향후 수출회복세 제약 등 경기둔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달 그린북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경기둔화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