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21면 개제일자 : 2020.01.28 관련기사 : 中 신종 코로나, 반도체 최대 리스크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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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오름세를 타던 반도체 시장이 얼어붙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으로 수출을 도모하던 반도체 관련 회사들도 급박하게 돌아가는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8일 시장조사업체 IBS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반도체 시장의 52.93%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만큼 각종 전자기기 조립 설비가 중국으로 몰리면서 반도체 소비량이 급증하는 추세다.